Signature Living Perfume

프랑스 왕실의 상징, 진짜 백합 향기 '플뢰르 드 리스'

그린 노트의 은은한 잎 내음과 줄기의 신선함

피지 않은 상태의 물기어린 촉촉한 느낌부터 활짝 피었을때...탐스럽게 달려 있는 꽃 술과 맺혀있는 꿀, 순백의 꽃잎들..


'플뢰르 드 리스'는 진짜 백합의 살아있는 향기입니다. 

생화가 뿜어내는 신선함을 그대로 살린 청초하고 우아하며 또 중독성 있는 향기입니다. 

[용량 및 용기]

휴대하기 부담 없는 30ml로 시국이 시국인지라 국내 생산된 유리 용기를 사용했습니다. 맑은 투명도를 자랑하며 한번 닫으면 다시 열리지 않아 향취의 변화가 없어 항상 신선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손에 쥐어 보시면 내려 놓기 싫은.. 그립감을 자랑하는 아이랍니다. (용기는 어느 때보다도 더 꼼꼼하게 소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키지=패브릭 파우치]

항상 제품을 디자인할 때마다 고민하는 것이 패키지입니다. 너무 과해도 안되고 또 허술해도 안되는 것이 패키지인데요, 한번 쓰고 버려지는 것이 안타까워 이번엔 패브릭 파우치를 패키지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파우치 활용법 -

페이퍼에 플뢰르 드 리스를 3~4회 정도 스프레이 하세요. 향기를 머금은 페이퍼를 패브릭 패키지에 넣고 묶은 뒤 향기가 필요한 곳에 매달거나 넣어 두시면 됩니다. 버려지는 포장제가 아닌 환경까지 생각한 패브릭 파우치, 예쁘게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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