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ture Living Perfume

몽마(夢魔)의 숨결을 봉인하다, 바이올렛로즈 & 머스크상탈

몽마(夢魔), 귓가에 속삭이던 그 목소리 


 혹시 어젯밤, 당신 곁에 누군가가 있지 않았나요? 


 낮은 목소리로 분명하게 들리진 않았지만... 

무언가 스펠(주문)을 외우던 그 자의 목소리... 

당신을 잠들지 못하게 했던 그 목소리... 


 당신을 옴싹달싹 못하게 얼어붙게 만든 그 자가 누군지 혹시 알고 있나요? 


그 자는 바로... 몽마(夢魔), 때로는 매혹적인 '서큐버스'로 

때로는 한없이 젠틀한 '인큐버스'로 모습을 바꾸어 당신을 유혹하고 

결국엔 잠들지 못하는 어둠의 시간으로 이끄는 자...

 그 자들이 덫을 놓은 꿈에 취해, 결국 깊이 잠들지 못하는 당신에게는 

조금은 특별한 아이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큐버스'의 숨결을 봉인할 

매혹적인 치명타 #바이올렛로즈

 아마도, 서큐버스를 만나게 되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거에요. 숨막힐 듯한 달콤한 숨결과 마치 르샤누아(검은 고양이)를 닮은 듯한 우아하고 부드러운 손길에 10초 아닌, 5초만에 그녀가 이끄는 꿈의 결계에 속박당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미 그녀의 숨결을 들이마시게 되면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될 것이고, 다시 그녀가 찾아오기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매말라가는 당신을 거울 속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안티 서큐버스 포션 #바이올렛로즈] 이 아이템의 주된 재료는 바이올렛과 로즈 2가지입니다. 바이올렛로즈는 서큐버스의 컬러와도 닮아 있으며, 그녀의 숨결보다도 훨씬 매혹적이며 부드러운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큐버스'의 숨결을 봉인할 

저세상 젠틀함 #머스크상탈

잠깐, 어디선가 마주친 듯한 사람이 꿈에 나왔다는 건가요? 밝은 미소에 어둠이라곤 손톱 만큼도 없어 보이던 그 사람... 그가 꿈에 나왔고 그를 따라갔다는 거죠... 부드러운 그 사람의 체취가 느껴지고 뭔지 모를 안도감이 드는 향기가 느껴졌겠군요.

[안티 인큐버스 포션 #머스크상탈] 이 아이템의 주 재료는 머스크와 상탈(샌달우드)입니다. 머스크상탈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우디향기에 머스크의 자연스러운 살냄새가 더해진 관능적이고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향기입니다. 저세상 젠틀함을 가진 아이돌급 훈남이거나 어른과 미소년의 경계에 서 있는, 혹은 그 2가지의 매력을 모두 가진 향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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